구독 하나로 달라지는 것
아래 넷은 계약서에 그대로 들어가는 조건입니다.
초기 구축비로 시작해 매월 구독료를 내는 동안 이용하는 방식이며,
자세한 조건은 상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만 고릅니다
쓰는 영역만 구축하고, 나중에 넓힐 수 있습니다.
구축할 수 있는 영역 8개보고 나서 정하세요
기획서가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화면을 먼저 드립니다.
계약부터 프로토타입까지 2~4주쓴 만큼만 냅니다
현장 규모마다 서버 사용량이 다릅니다.
서버 비용 실비매년 오르는 고정비 없이
운영·장애 대응·기능 개선이 구독료 안에 들어갑니다.
별도 유지보수 고정비 0원바뀌는 건 시스템이 아니라
현장의 하루입니다.
도입 전
- 재고를 물어보면 창고에 다녀와야 압니다
- 거래처마다 단가가 달라 정산이 매번 수작업입니다
- 실적 입력이 하루 밀려 오늘 상황을 모릅니다
- 담당자가 바뀌면 엑셀 서식부터 다시 배웁니다
도입 후
- 스캔하는 순간 화면에 반영됩니다
- 등록된 단가로 정산서가 자동으로 나옵니다
- 공정 실적이 실시간으로 올라옵니다
- 업무 규칙이 시스템에 남아 사람이 바뀌어도 이어집니다
전산 담당자가 없어도 됩니다.
대부분의 고객사에는 IT 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무엇부터 손대야 하는지 온스택이 현장에 가서 먼저 봅니다. 결정은 그다음에 하시면 됩니다.
어디가 막히는지 찾습니다
현장에 찾아가 하루를 봅니다. 재고·정산·생산 가운데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같은 숫자를 몇 번 다시 적는지 짚어 드립니다. 무료입니다.
무엇부터 만들지 정합니다
여덟 개를 다 만들지 않습니다. 지금 가장 아픈 곳 하나부터 고르고, 나머지는 필요해질 때 붙입니다. 안 쓰는 시스템에 값을 치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쓰는 법을 가르칩니다
화면을 넘겨 드리는 순간이 끝이 아닙니다. 담당자 교육과 현장용 사용 설명을 드리고, 직원분들이 익숙해질 때까지 함께 씁니다.
쓰면서 계속 고칩니다
처음부터 딱 맞는 시스템은 없습니다. 써 보시고 불편한 곳을 말씀해 주시면 월 구독료 안에서 고쳐 드립니다. 별도 견적을 다시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들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업종마다 쓰는 화면이 다릅니다. 창고는 적재율을 보고, 공장은 가동률을 보고,
배송은 지도를 봅니다.
같은 틀에 끼워 넣지 않습니다.
실제 납품한 화면의 구성을 그대로 옮겨 다시 그린 예시입니다. 고객사의 실제 데이터는 담지 않았습니다. 쓰시는 업무에 맞춘 화면은 무료 진단에서 직접 보여 드립니다.
어디부터 보시겠습니까?
지금 가장 급한 곳부터 보세요. 어느 쪽으로 들어오셔도 무료 진단으로 이어집니다.
업종별 사례
부품 · 식품 · 유통물류 · 수출입. 같은 업종 현장에서 실제로 만든 화면을 봅니다.
사례 보기
업무별 활용
입고 검수, 재고 실사, 월 마감, 배차. 매일 하는 업무 단위로 정리했습니다.
업무 찾기
구축 가능한 영역
ERP · WMS · MES · SCM · OMS · CRM · PLM · 해외물류. 이 가운데 필요한 것을 골라 만듭니다.
시스템 보기
요금제
초기 구축 500만원부터, 이후 월 50만원부터. 유지보수 고정비가 없습니다.
요금 확인
진행 방법
분석부터 합니다. 프로토타입을 보시고 진행 여부를 정하시면 됩니다.
절차 보기
고객 후기
현장 담당자가 무엇이 달라졌다고 말하는지 그대로 옮겼습니다.
후기 보기현장에서 돌아가야
시스템입니다.
사무실에서 쓰는 관리 프로그램이 아니라, 창고와 라인에서 장갑 낀 손으로 스캔하는 도구를 만듭니다.
이미 현장에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미 쓰고 계신 곳의 이야기
현장 담당자가 실제로 무엇이 달라졌다고 말하는지가 가장 강한 근거입니다.
자재가 모자라 라인이 서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재고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니까요. 원가도 품목별로 잡혀서 견적을 넣을 때 남는 건인지 아닌지를 바로 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발주서를 하나씩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문을 확인하면 발주서가 따라 나옵니다. 오전 내내 붙잡고 있던 일이 출근해서 한 번 보면 끝납니다.
유통기한을 엑셀로 따로 관리하다 놓쳐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로트별로 시스템이 잡고, 출고할 때 앞선 로트를 먼저 내보냅니다. 그때 이후로 그 일이 없습니다.
자재가 모자라 라인이 서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재고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니까요. 원가도 품목별로 잡혀서 견적을 넣을 때 남는 건인지 아닌지를 바로 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발주서를 하나씩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문을 확인하면 발주서가 따라 나옵니다. 오전 내내 붙잡고 있던 일이 출근해서 한 번 보면 끝납니다.
유통기한을 엑셀로 따로 관리하다 놓쳐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로트별로 시스템이 잡고, 출고할 때 앞선 로트를 먼저 내보냅니다. 그때 이후로 그 일이 없습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발주서를 하나씩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문을 확인하면 발주서가 따라 나옵니다. 오전 내내 붙잡고 있던 일이 출근해서 한 번 보면 끝납니다.
유통기한을 엑셀로 따로 관리하다 놓쳐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로트별로 시스템이 잡고, 출고할 때 앞선 로트를 먼저 내보냅니다. 그때 이후로 그 일이 없습니다.
자재가 모자라 라인이 서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재고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니까요. 원가도 품목별로 잡혀서 견적을 넣을 때 남는 건인지 아닌지를 바로 봅니다.
주문이 들어오면 발주서를 하나씩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은 주문을 확인하면 발주서가 따라 나옵니다. 오전 내내 붙잡고 있던 일이 출근해서 한 번 보면 끝납니다.
유통기한을 엑셀로 따로 관리하다 놓쳐서 버린 적이 있습니다. 지금은 로트별로 시스템이 잡고, 출고할 때 앞선 로트를 먼저 내보냅니다. 그때 이후로 그 일이 없습니다.
자재가 모자라 라인이 서는 일이 없어졌습니다. 재고가 기준 아래로 떨어지면 화면이 먼저 알려 주니까요. 원가도 품목별로 잡혀서 견적을 넣을 때 남는 건인지 아닌지를 바로 봅니다.
고객사 요청으로 후기의 업체명은 익명 처리했습니다 — 상담 시 실제 화면을 보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