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는 회사인가
주식회사 온니바이어는 제조·유통 중소기업의 업무 시스템을 처음부터 만들어 납품하고, 이후 월 구독으로 운영·유지보수까지 맡는 회사입니다. 온스택은 그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정해진 제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그 회사의 업무를 먼저 분석해 설계한 뒤 만듭니다. 같은 ERP 라도 자동차 부품 공장과 식품 공장은 잡아야 하는 것이 다릅니다. 로트와 유통기한을 다루는 곳, 거래처마다 단가가 다른 곳, 수출입 서류가 따라붙는 곳은 각각 다른 화면이 필요합니다.
어떤 현장을 해왔는가
자동차·기계 부품 제조, 식품 제조, 유통·물류, 수출입 업종에서 구축 경험이 있습니다. ERP·WMS·MES·SCM·OMS·CRM·PLM·해외물류 가운데 그 회사에 실제로 필요한 영역만 골라 만듭니다.
현장에는 전산 담당자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하는 일부터 저희가 함께합니다. 만들어 드리고 끝내지 않고 쓰는 법을 가르치고, 쓰면서 나오는 불편을 계속 고칩니다.
어떻게 일하는가
- 업무를 먼저 봅니다 — 현장에 찾아가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짚습니다. 비용은 받지 않습니다.
-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 여덟 영역을 다 만들지 않습니다. 가장 급한 곳부터 고릅니다.
- 먼저 보여 드립니다 — 기획서가 아니라 눌러볼 수 있는 화면을 만들어 드립니다.
- 그다음에 정하십니다 —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계약금을 전액 돌려드립니다.
하늘빛
비아
와이즐리
낭낭